화사 “논란된 공항 패션? 의도 NO…편안하게 행동할 뿐”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회기동)=김노을 기자

그룹 마마무 화사가 화제를 모은 공항 패션에 대해 털어놨다.

14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마마무의 두 번째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화사는 당당한 행보로 본의 아니게 화제를 모은 데 대해 “의도하거나 노린 게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룹 마마무 화사 사진=옥영화 기자
그는 “가식적이면 티가 난다”며 “정말 편하게 생각한 나머지 그렇게 행동한 거고, 그런 부분을 불편하게 생각한 분들도 계셨고 오히려 좋은 시선을 주신 분들도 있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양쪽 의견이 모두 감사하다. 내가 잊고 있던 부분에 대해 경각심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한편으로는 내가 편하게 해도 응원을 해주신다는 따뜻함을 느꼈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