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박신혜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박신혜는 “오늘이 벌써 토요일이라니”라며 지나가는 주말을 아쉬워하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신혜가 핸드폰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박신혜는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불구하고 큰 눈망울과 작은 얼굴로 눈부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지난 2003년 뮤직비디오 ‘이승환 – 꽃’으로 데뷔한 박신혜는 개봉을 앞둔 영화 ‘콜’에 출연한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