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블랙머니’는 지난 17일 하루 동안 30만6322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05만356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신의 한 수: 귀수편’(감독 리건)은 하루 동안 13만1855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83만8591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블랙머니’(감독 정지영)가 관객수 100만을 돌파했다. 사진=블랙머니 포스터
3위는 하루 동안 5만427명이 관람한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49만1869명이다. 하루 동안 4만9488명을 불러모은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감독 팀 밀러)는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31만269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아담스 패밀리’(감독 그렉 티어난, 콘래드 버논)는 하루 동안 관객 수 4만4011명, 누적 관객 수 31만9312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