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냉부해’ 진이한이 김성주의 낚시 질문에 당황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배우 천정명, 진이한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천정명, 진이한 두 사람이 통화를 한 번 하면 40~50분씩 한다더라”라고 운을 뗐다.
‘냉부해’ 진이한이 김성주의 천정명 연애 낚시 질문에 당황했다.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천정명은 “힘들었던 일을 솔직하게 얘기하면 상담도 해주고 그런다”라고 호응했다. 이에 김성주는 “40~50분씩 통화하면 여자친구가 질투하지 않을까”라고 몰아가기 화법을 시작했다.
그러자 천정명은 “질투도 한다”라고 순순히 답했고, 김성주는 “걸려들었어”라며 좋아하며 “그런 상담도 해주었냐”라고 진이한에게 물었다.
진이한은 “그런 이야기도 했었어?”라며 동공지진을 일으켜 웃음을 자아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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