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한화이글스가 2020시즌 퓨처스(2군) 감독에 최원호 SBS스포츠 야구 해설위원을 선임했다.
최원호 신임 퓨처스 감독은 인천고와 단국대를 졸업한 후 1996년 현대유니콘스에 입단한 후 LG트윈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이후 LG트윈스 2군 투수코치를 역임한 뒤 프로야구 중계 해설위원을 역임했다.
또 단국대에서 운동역학을 전공하며 박사학위를 취득해 대학 강단에 서는 등 야구에 대한 과학적, 학문적 접근을 시도하는 야구인으로 꼽힌다.
한화이글스는 “최원호 신임 퓨처스 감독의 다양한 경력이 우수선수 육성이라는 구단 기조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체계적인 미래 자원 발굴 시스템 정립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dan0925@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