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김건모가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장지연과 최근 혼인신고를 했다.
김건모 측은 21일 “김건모와 장지연은 혼인신고를 했다”라며 “혼인신고를 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김건모와 장지연은 법적 부부가 됐다.
김건모와 장지연은 결혼식을 1월에서 5월로 연기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스몰웨딩으로 하려고 했으나 주변에서 초청을 원하는 지인이 많았기 때문이라고. 한편 김건모와 장지연은 지난 5월 김건모 콘서트 뒤풀이에서 지인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장지연은 김건모와 13세 차이로,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실용음악 및 작, 편곡을 전공한 뒤 상명대 뉴미디어음악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밟은 재원으로 알려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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