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게시물에 “작년이랑 같은 컨셉으로 찍은 샷. 매년 찍어서 아이들 성장하는 모습, 엄마 늙어가는 모습 #기록해두기”라며 글을 남겼다.
방송인 에바 포피엘 사진=에바 포피엘 SNS 캡쳐
이어 “작년이랑 다른 점은 아이들이 많이 컸고 노아가 #귀저기때고 팬티를 입고 있고 부끄러워서 반바지 입고 찍었던 엄마는 팬티 입고 찍어봤다. 작년이랑 같은 점은 여전히 아이들 만 안 듣고 정신이 없지만 즐겁다는 점 #아들둘맘 #바디프로필”라며 즐거웠던 바디프로필 촬영을 회상했다. 영상에는 속옷을 입고 있는 에바 포피엘이 두 아들과 함께 바디프로필 촬영에 열심히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에바 포피엘은 잘록한 허리와 남다른 볼륨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에바 포피엘은 KBS2 예능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