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크러쉬가 앨범 발매 일정을 연기한다.
25일 피네이션(P NATION) 측은 “오는 28일 발매 예정이던 소속 아티스트 크러쉬의 정규 2집 발매 일정을 12월 5일로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가요계에 전해진 안타까운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크러쉬는 故구하라의 안타까운 소식에 애도를 표하기로 한 것.
가수 크러쉬가 앨범 발매 일정을 연기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 크러쉬 발매 일정 연기 관련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피네이션(P NATION)입니다.
11월 28일 발매 예정이던 소속 아티스트 크러쉬의 정규 2집 발매 일정을 12월 5일로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기다리셨을 팬 여러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가요계에 전해진 안타까운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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