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한석규 `오래된 우정`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자양동) 천정환 기자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 제작보고회가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됐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한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과 장영실(최민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최민식, 한석규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