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연애의 맛3’ 정준 김유지 커플이 아찔한 스킨십으로 패널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2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3’에서는 정준-김유지 커플의 데이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수영장에서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이때 정준은 “너무 행복하다. 평생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 난 진짜인데, 평생 같이 있고 싶어?”라고 물었다.
이에 김유지는 “나도 진짜에요”라며 부끄러운 듯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두 사람은 즐겁게 물놀이를 즐기면서 서로 껴안았다. 닿을 듯 말 듯 하던 두 사람은 진한 키스를 했다.
이에 패널들은 “수위 너무 높은데?” “이거 괜찮은거야? 더워” “그만 볼래” “방금은 수위를 낮춰주던가 수심을 높여주던가 해야할 것 같다”며 부끄러워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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