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김태희가 둘째 출산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반가움을 안겼다.
김태희는 2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뷰티브랜드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열린 포토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포토행사는 지난 9월 둘째 딸 출산 이후 첫 공식 스케줄로,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보인 김태희를 향한 관심이 뜨거웠다.
포토존에 자리한 김태희는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 이목을 모았다. 김태희는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주말드라마 ‘하이바이, 마마!’(가제) 출연을 확정 짓고 열일 행보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김태희의 차기작 ‘하이바이, 마마!’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차유리(김태희 분)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 조강화(이규형 분)와 딸아이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고스트 엄마의 49일 리얼 환생 프로젝트로 신선한 배우들의 조합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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