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박야성, 송유하가 '쌉니다 천리마마트'에 어리바리한 절도범으로 등장했다.
‘쌉니다 천리마마트’에 진상고객으로 등장했던 박야성은 지난 29일 방송된 11회에서 배우 송유하와 함께 어리바리한 절도범으로 등장했다.
박야성과 송유하는 절도범 역할을 맡아 카트를 훔치기 위해 밤에 천리마마트에 침입하였다. 허술한 경비를 비웃으며 어두운 마트에서 카트를 훔치려다 빠야 카트를 만졌다.
‘쌉니다 천리마마트’ 박야성, 송유하 사진=tvN ‘쌉니다 천리마마트’ 캡처 빠야족은 두 명의 절도범을 성추행범으로 잡아 부족의 법으로 감자 캐기에 처했고 빠야족에게 두들겨 맞은 절도범은 경찰에 빠야족을 신고하고 합의금을 요구하였다. 두 절도범은 어수룩한 행동으로 빠야족에게 붙들려 기겁하는 모습으로 극에 재미를 더했다.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연기를 선보인 박야성과 송유하는 앞으로도 많은 작품에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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