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사부를 찾아 뉴질랜드로 떠난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 말미에는 다음 주 전파를 타는 뉴질랜드 편이 예고됐다.
이날 예고편 속 양세형은 “‘집사부일체’ 스케일이 엄청 크다”며 뉴질랜드 행에 감격했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뉴질랜드로 떠난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뉴질랜드에 도착한 육성재는 “신세계”라고 연발하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의문의 사부는 “하늘은 지붕, 바다를 침대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자신의 가르침을 전파했지만 양세형은 “결국 노숙이라는 말 아닌가”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참치 잡이부터 샌드 서핑까지 뉴질랜드의 자연을 만끽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