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DJ 최화정이 박진영에게 “몸매가 아이돌 몸매다. 뮤직비디오도 조여정 씨와 함께 하는 걸 봤다. 벌써 300만뷰다. 노린거냐”고 물었다.
박진영이 "최파타"에 출연했다.사진=MBN스타DB
이에 박진영은 “연기에 대한 미련이 저도 모르게 이렇게 한 것 같다. ‘500만불의 사나이’로 주연을 한 게 평생의 한이 된다. 조연을 세번 정도부터 했으면 이렇게 안됐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올해 1월 딸을 얻어 47세 늦깎이 나이에 아빠가 된 박진영은 “집에 가면 기저귀 갈고, 갖다 버리고 한다. 너무 행복하다”고 근황을 밝혔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 1일 신곡 'FEVER (Feat. 수퍼비, BIBI)'의 음원을 발매했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