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래퍼 빅원 측이 BJ 양팡과 열애설을 부인했다.
빅원 소속사 VMC 관계자는 2일 오후 MK스포츠에 “빅원과 양팡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빅원이 평소 양팡의 팬이었고, 몇 번의 영상 콘텐츠를 함께 찍은 동료일 뿐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앞서 두 사람은 양팡이 진행하는 아프리카TV 채널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콘텐츠에 함께 출연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에는 연인의 데이트 콘셉트로 콘텐츠를 진행했고 이에 일부 누리꾼들이 열애설을 제기했다.
한편 빅원은 지난 2017년 맥시싱글 ‘윈드밀(W I N D M I L L)’로 가요계 데뷔했으며 Mnet ‘쇼미더머니6’, tvN ‘작업실’ 등 다수 예능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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