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사망설에 휩싸인 배우 차인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92년생 차인하는 윤정혁, 지건우, 은해성, 김현서와 그룹 서프라이즈U로 2017년 데뷔했다.
이후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 드라마 ‘사랑의 온도’ ‘기름진 멜로’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더 뱅커’, 영화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등에 출연했다.
차인하는 현재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주원석 역으로 출연 중이다. 주원석은 주서연(오연서 분)의 작은 오빠로, 온미남인 주원재(민우혁 분)와 달리 세상 차가워 보이는 냉미남과다. 첫인상이 사납고 말투도 까칠해 쉽게 친해지기 힘든데, 알고 보면 내 사람에게는 따뜻한 츤데레 스타일이다. 현재 수준 높기로 명성 자자한 게이바에서 바텐더 겸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한편 차인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3일 오후 MK스포츠에 “현재 (차인하 사망 보도와 관련해) 사실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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