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곽정은, 다니엘 튜더와 이별 언급 “성숙하게..”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사람이 좋다’ 곽정은이 다니엘 튜더와의 이별에 대해 언급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13년차 잡지사 기자에서 방송인으로 성공적인 변신한 곽정은이 출연했다.

이날 곽정은은 “딱 어떤 장면을 보았을 때 함께 떠오른 감성을 SNS에 올리는 것 같다. 대단하고 화려한 이야기가 아닐지라도”라며 SNS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사람이 좋다’ 곽정은이 다니엘 튜더와의 이별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캡처
곽정은은 성숙한 이별을 했다며 다니엘 튜더와의 결별 역시 SNS에 올린 바 있다. 그는 “예전에는 저도 어떤 사람을 만나고 헤어졌을 때 참 힘들었던 것 같다. 억울하고 분노하고”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이제는 마음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고 이것이 나에게 주었던 평안과 행복이 있었으니까. ‘이런 아픔 감정도 당연히 줄 수 있구나’ 생각한다. 그런 태도가 성숙한 태도 아닐까요?”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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