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진의 생일에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제이홉은 4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여러 개의 게시물을 통해 게재했다.
첫 번째 게시물에 제이홉은 “각진,강렬진 #진형생일ㅊㅋ #우리형생일축하 #홉필름”이라는 글과 함께 진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흰색 니트티를 입은 진이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진은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부신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이어 또 다른 게시물에 제이홉은 “핸드폰 하는데 잘생겼진 #홉필름 #다시한번생일축하 #우리형 #쮠”이라는 글과 함께 핸드폰을 보고 있는 진의 사진을 남겼다.
진과 제이홉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지난 3일 ‘2019 MAMA’ 참석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