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프듀’ 조작 논란 질문에 ‘당황’…“양해 부탁”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신촌동)=김나영 기자

박지훈이 ‘프로듀스 101’ 조작 논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4일 오후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박지훈의 두 번째 미니앨범 ‘360(삼육공)’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취재진은 박지훈에게 “‘프로듀스 101’ 출신으로 조작 논란 사태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다”며 질문을 받았다.



MC 박지선은 “두 번째 미니앨범을 축하하는 자리인 만큼 본인이 부담이 있을 것 같아서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며 대신 답했다. 이에 박지훈은 아무런 답변 없이 살며시 미소만 지었다.

한편 ‘360’은 맑고 순수한 면을 보여주는 0도, 청춘을 담아낸 180도, 아티스트로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나타낸 360도까지 각기 다른 3종의 콘셉트로 박지훈만이 보여줄 수 있는 변화무쌍한 매력을 담아낸 앨범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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