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결혼 소감 “윤전일과 평생 함께하자고 약속…잘 살겠다”(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김보미가 발레리노 윤전일과의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직접 소감을 전했다.

김보미는 지난 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저희의 갑작스러운 결혼 기사로 많이 놀라셨을 것 같아요. 먼저 축복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글을 올렸다.

이어 “저에게 아낌없고 변함없는 사랑을 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자고 약속했어요. 이제 곧 한 사람의 아내로서 또 인생을 함께하는 동반자로서 첫걸음을 내디딜 저에게 큰 응원과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고 덧붙였다.



배우 김보미가 발레리노 윤전일과의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직접 소감을 전했다. 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또 김보미는 “혼자일 때보다 둘일 때 더더욱 주변을 돌아보고, 늘 감사하고 사랑하는, 좋은 영향력을 드리는 부부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많이 떨리기도 하지만, 기대해 주시는 것만큼 예쁘게 잘 사는 모습 보여 드릴게요”라고 전했다. 김보미는 지난 10월 윤전일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공개 열애 1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화제를 모았다.

▶ 김보미 결혼 소감 전문 오늘 저희의 갑작스러운 결혼 기사로 많이 놀라셨을 것 같아요~ 먼저 축복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에게 아낌없고 변함없는 사랑을 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자고 약속 했어요. 이제 곧 한 사람의 아내로서 또 인생을 함께하는 동반자로서 첫 걸음을 내디딜 저에게 큰 응원과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혼자일 때보다 둘일 때 더더욱 주변을 돌아보고, 늘 감사하고 사랑하는, 좋은 영향력을 드리는 부부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많이 떨리기도 하지만, 기대해 주시는 것만큼 예쁘게 잘 사는 모습 보여 드릴게요.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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