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 윤태화 “추우면 무릎 시리기도, 핫팩 찜질 필요해”…솔직 매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좋은 아침’ 가수 윤태화가 겨울철 건강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6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 프로그램 ‘좋은 아침’에는 윤태화가 출연해 겨울철 건강 적신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 박찬민은 전문의들과 대화를 나누던중 “체중 10kg을 감량하니까 더 이상 무릎이 아프지 않다”고 운을 뗐다.



‘좋은 아침’ 가수 윤태화가 겨울철 건강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SBS ‘좋은 아침’ 캡처
이에 코미디언 김미진은 옆에 있던 윤태화에게 “윤태화 씨는 (몸무게가) 가벼우니까 무릎이 안 아플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윤태화는 “왜 그런지 몰라도 추우면 무릎이 시리면 솔직히 삐걱거리기도 한다”며 “평소에 핫팩 같은 걸로 찜질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 “내장지방 때문에 우리 몸에 겨울철 불청객이 어떤 게 찾아오는지 궁금하다”고 말하며 건강 관리에 관심을 보였다.

이 같은 윤태화의 질문에 하정훈 전문의는 심혈관질환을 언급하며 “내장지방이 몸속에서 만성 염증을 일으키고 염증 세포를 분비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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