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기분 좋은 근황을 전했다.
서수연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서수연은 게시물에 “좋은 아빠인 좋은 남편이 준 300송이. 담호 육아하느라 둘 다 정신없지만 그래도 여전히 #연애의맛”이라는 글과 함께 이필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서수연이 이필모와 다정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필모는 서수연에게 선물한 꽃을 한 손에 든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한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지난 2월 결혼해 8월 득남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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