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6시 내고향'에서 섬 대도가 소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1'6시 내고향'의 '섬섬옥수' 코너에는 하동군의 섬 대도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 소개된 대도는 노량함에서 뱃길로 20분 정도 들어가야 하는 작은 섬이다.
대도가 화제다.사진=KBS1 "6시 내고향" 방송 캡처 해당 섬의 특산물은 굴이다. 대도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인근 5개 섬을 바닷길로 연결한 다리다.
해당 대도 섬 전체를 둘러보는데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