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4’ 딘딘, 까메리카노 폭풍흡입..이거 실화?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1박2일4’ 딘딘이 까나리카노를 아무렇지 않게 먹는 모습을 보였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1박2일 시즌4’에서는 첫 만남을 갖는 연정훈, 김선호, 김종민, 딘딘, 문세윤, 빅스 라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까라니카노 50잔과 아메리카노 50잔을 준비했다. 한 잔씩 마시면 돈을 모으는 형태로, 고급 SUV 차와 트럭 중에 벌은 돈에 맞게 차를 탈 수 있게 됐다.



1박2일 시즌4 딘딘 사진="1박2일" 방송 캡처
멤버들은 SUV 차량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첫 주자 라비는 까나리를 뽑고 바로 실패했다.

하지만 딘딘은 첫 잔부터 까나리를 흡입했고, 이후에도 거침없이 4잔을 먹어치워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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