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1박 2일’ 시즌4 김선호가 캐리어에 음식물을 넣었다가 들켰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선호를 비롯한 멤버들의 짐 검사 과정이 담겼다.
이날 ‘1박 2일’ 제작진은 “먹을 것을 주로 보겠다”고 짐 검사를 예고했고 김선호는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1박 2일’ 시즌4 김선호가 음식물을 숨겼다가 들켰다. 사진=KBS2 ‘1박 2일’ 시즌4 캡처 그는 “제가 꺼낼게요”라며 직접 캐리어 속 초콜릿 바, 요거트, 육포 등을 꺼내 늘어놨고 멤버들은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이후 짐 검사를 하던 제작진은 육포를 발견해 이마저 압수했다. 이에 문세윤은 “욕포는 아깝다. 육포를 뺏긴 건 고기를 빼긴 것”이라고 탄식했다.
짐 검사를 마친 김선호는 또 품에 숨겨뒀던 초콜릿 바를 자진납세해 또 한번 웃음을 안겼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