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김선호가 ‘유령을 잡아라’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선호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선호가 배우 이준혁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배우 김선호, 이준혁 사진=김선호 SNS 캡쳐 특히 두 사람은 입을 벌린 채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김선호는 게시물에 “#유령을잡아라”라는 글을 남기며, 자신이 출연 중인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8일 방송된 KBS2 ‘1박2일’ 시즌4에 출연한 김선호는 예능 뽀시래기, 일명 ‘예뽀’라는 별명을 얻으며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