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당주동)=천정환 기자
tvN '사랑의 불시착' 제작발표회가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사랑의 불시착'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현빈, 손예진이 열애설 부인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섰다.
현빈은 "열애설이 작품을 선정하는데 불편한 점은 없었다"며 "손예진 씨는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였다"고 밝혔다. 손예진 또한 "현빈과 또 한 번 로맨틱 코미디든 멜로든 같이 하고 싶었다고" 전하며 밝게 웃었다.
다정한 포토타임
열애설 의식?
열애설 질문에 큰 웃음
열애설 질문을 즐겨~
청순 바이블 손예진
열애설 신경 안써요~
난감한 질문도 유쾌하게 넘겨~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