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박호산이 학창시절 멘사 시험을 권유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 문제아들’에서는 박호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호산은 자신의 IQ가 전교 2등이었다고 고백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박호산이 아이큐를 공개했다.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캡처 이어 그는" 멘사 시험을 보러 가라고 했는데, 그때 전형료가 2만 5천 원이고 시험 보는 곳도 용산이라 안 갔다”라고 말했다. 박호산은 세 아들을 언급하며 "둘째 아들과 셋째 아들이 TV에 나왔다. 둘째 아들은 '고등 래퍼'에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형돈이 "막내는요?"라고 묻자, 박호산은 "막내는 '영재 발굴단'에 출연했다"며, "영어를 한국말처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막내가 4살 때부터 아내가 밤마다 영어책을 읽어 줬다"고 비결을 밝혀 눈길을 사로잡았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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