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키 파울러, 강력한 티샷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호주 멜버른)=고홍석 통신원

리키 파울러가 11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로열멜버른골프장(파71·7047야드)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 연습 라운드에서 호쾌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대륙 간 골프 대항전 프레지던츠컵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호주 멜버른 로열멜버른골프장(파71·7047야드)에서 열린다.

리키 파울러는 2019년 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에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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