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양천구)=김재현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12일 오후 서울 SOS 어린이마을에서 어린이들을 위해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어린이들이 키움 선수들보다는 턱돌이에게 더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박병호와 김상수, 김하성, 이정후, 임병욱, 박정음, 김혜성 등 선수단 17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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