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고척동)=김재현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17일 오후 고척 스카이돔에서 영일 초등학교 야구부와 구로리틀야구단 학생들을 상대로 일일 야구교실을 열었다.
이정후가 한 학생과 등을 맞대고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이날 야구교실에는 주장 김상수와 김하성, 이승호, 이지영, 이정후, 임병욱, 박정음, 안우진 등이 참석해 야구교실을 진행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