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 군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서수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서수연은 게시물에 “볼살 부자들”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수연이 아들 담호 군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우주복을 입고 있는 귀여운 모습의 담호 군과 엷은 미소를 짓고 있는 서수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 2월 결혼해 최근 득남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