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아나운서 최희가 슬림한 몸매를 뽐냈다.
최희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최희는 게시물에 “요즘에 눈뜨면 하와이에서 아침마다 햇살 아래서 달렸던 시간이 생각나요. 공기도 좋고 날씨도 좋고, 행복하게 런닝했어요. 오늘 저는 뛰기 위해 헬스장을 가야하는데 잘 발걸음이 안떼지네요. 여러분 저 너무 잘 먹고 잘 쉬어서 살이 3키로가 떡하니 쪘어요. 다이어트 요거 새해 계획으로 또 써먹으려고 아껴둔거예요”라는 글을 남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에는 회색 브라톱과 분홍색 레깅스를 입은 최희가 운동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최희는 잘록한 허리와 건강미 넘치는 모습의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희는 지난 11월 종영한 JTBC 시사/교양 ‘TV 정보쇼 아지트 시즌2’ 진행을 맡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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