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 이수지·연우, 매니저-개인 방송 BJ로 변신…찰떡 싱크로율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이수지와 연우가 드라마 ‘터치’에서 개성만점 캐릭터로 맹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2020년 1월 3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터치’(연출 민연홍/ 극본 안호경/ 제작 MI, 스토리네트웍스)는 빚쟁이 실업자로 전락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아이돌 데뷔에 실패한 연습생이 만나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초밀착 뷰티 로맨스다.

극 중에서 이수지와 연우는 각각 ‘매니저’와 아이돌 연습생 출신 ‘개인 방송 BJ’로 변신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터치’ 이수지, 연우가 신스틸러로 활약한다. 사진=MI, 스토리네트웍스
이수지는 톱스타 강도진(이태환 분)의 일거수일투족을 책임지는 로드 매니저 ‘강채원’으로 분한다. 국가대표 유도선수 출신의 강한 카리스마부터 첫눈에 반한 차정혁(주상욱 분)을 남몰래 짝사랑하는 소녀미(美)까지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드라마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연우는 한수연(김보라 분)의 절친 ‘정영아’ 캐릭터를 맡아 열연한다.

한때는 아이돌을 꿈꾸며 수연과 함께 연습생 시절을 보냈지만 결국 꿈을 포기하고 먹방&뷰티 개인 방송 BJ로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인물이다. 김보라와 함께 리얼 우정 케미로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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