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30대 맞아? 귀여움이 美쳤다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전효성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전효성은 “#베레모 #못잃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남겼다.



가수 겸 배우 전효성 사진=전효성 SNS 캡쳐
사진에는 빨간색 체크무늬 베레모를 쓴 전효성이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전효성은 투명한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3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전효성은 오는 2020년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에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