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신입 직원 스테파노에게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에서는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신입 직원인 스테파노를 교육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알베르토 몬디의 절친 스테파노는 신입 직원으로 등장했지만 첫 합류에 무엇을 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했다.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신입 스테파노에게 무한 애정을 쏟았다. 사진=SBS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캡처 이에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스테파노에게 다진 고기를 동그랗게 뭉치는 방법을 알려줬다. 그는 “고기를 50번 정도 치대면 된다. 적당히 동그랗게 될 때까지 손으로 치도록 해라”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스테파노는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설명한 대로 충실히 따르며 안정된 모습을 보였고,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흡족한 미소로 그를 격려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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