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재현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입단한 류현진이 메디컬 테스트와 입단식을 위해 크리스마스 오전에 인천공항을 통해 토론토로 출국했다.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 씨가 류현진과 함께 출국하고 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8000만 달러의 거대 계약을 맺은 류현진은 토론토에서의 모든 일정이 끝난 후 귀국 인터뷰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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