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도시어부2’ 박병은이 블러져 트레발리를 잡았다.
26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2’에는 박병은과 줄리엔강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낚시 성지인 호주로 낚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네 사람은 호주 케언즈에서 나이트 피싱을 즐겼다. 박병은은 노련하게 낚시대를 조절했다. 이때 줄리엔강 역시 입질을 느꼈다.
‘도시어부2’ 박병은이 블러져 트레발리를 잡았다. 사진=채널A ‘도시어부2’ 방송캡처 박병은이 혈투 끝에 올린 물고기는 GT. 그는 “와 힘 죽인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하지만 GT가 아닌 블러져 트레발리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후 이경규 또한 입질을 느끼고 “뜰채”를 외쳤지만, 모두 관심을 가져주지 않자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이어 이덕화도 바라쿠다를 인양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