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이 아들 시안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동국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이동국은 게시물에 “관광객 느낌으로다가 #15년만에 #산타모니까”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에는 이동국이 시안 군을 목마 태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동국과 시안 군은 최근 JTBC 예능 ‘아는형님’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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