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불후의 명곡’ 가수 이미자가 자신의 대표곡 ‘동백아가씨’의 의미를 전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60주년을 맞은 이미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미자는 이수영, 소냐를 비롯 많은 후배들과 뜻깊은 무대를 꾸민 뒤 관중에게 인사를 건네기 위해 다시 무대에 올랐다.
‘불후의 명곡’ 이미자가 ‘동백아가씨’의 의미를 전했다.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이미자는 많은 이들이 ‘동백아가씨’를 대표곡으로 꼽는 데 대해 “‘열아홉 순정’으로 활동할 때 가장 이름을 날렸다고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보다도 ‘동백아가씨’가 나온 후에야 이미자라는 이름이 알려진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외국에서도 교민 마음을 사로잡은 곡이 바로 ‘동백아가씨’”라고 덧붙였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