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2019-20시즌 PO일정 확정…이인식 신임 사무총장 선임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2019-20시즌 플레이오프 일정이 확정됐다. 또 이인식 신임 사무총장을 선임했다.

KBL은 30일 오전 8시 제25기 제1차 임시총회 및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해 KBL 이사 및 전문위원회 보선, 2019-20시즌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일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제2차 이사회에서는 기술위원회 위원장으로 김동광 KBL 경기본부장을 마케팅위원회 위원으로 조진호 전주 KCC 농구단 사무국장을 각각 보선했다. 아울러 프로농구 봄의 축제 플레이오프와 관련해 6강 플레이오프(4.4~4.13, 5전3선승제), 4강 플레이오프(4.16~4.25, 5전 3선승제), 챔피언결정전(4.28~5.10, 7전 4선승제) 일정을 확정했다.



또 제1차 임시총회에서는 KBL 최준수 사무총장 후임으로 이인식 신임 사무총장을 선임했다. 1958년생인 이인식 사무총장은 자동차 부품 제조사인 현대위아 재경본부장과 기아자동차 재경사업부장 등을 역임했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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