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그룹 모모랜드 출신 배우 연우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연우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연우는 게시물에 “오늘도 행복해랏”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 손에 포크를 든 채 입으로 물고 있는 연우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연우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고혹적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모모랜드에서 탈퇴한 연우는 배우로 전향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