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봄밤’ 커플 정해인과 한지민이 ‘2019 MBC 연기대상’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31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2019 MBC 연기대상’의 최고의 1분 시청률은 ‘봄밤’에 출연했던 정해인, 한지민이 장식했다.
이날 두 사람이 ‘2019 최고의 1분 커플’ 후보로서 인터뷰 하는 장면은 시청률이 11%까지 상승했다.
정해인과 한지민이 ‘2019 MBC 연기대상’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정해인과 한지민은 수목드라마 최우수상 부문에서 ‘봄밤’으로 수상하는 기쁨도 안았다. 정해인은 “상을 너무 빨리 받은 것 같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감동의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지민은 “항상 공부하는 연기자가 되겠다”며 “책임감을 갖고 변화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배우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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