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컬투쇼’ 배우 강하늘이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대한 뜨거운 사랑에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최근 KBS2 ‘동백꽃 필 무렵’(이하 ‘동백꽃’)으로 큰 관심을 모은 강하늘이 출연했다.
이날 강하늘은 “황용식이여유”라고 극중 황용식처럼 인사를 건넸다.
‘컬투쇼’ 강하늘이 ‘동백꽃 필 무렵’에 대한 사랑에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그는 “‘동백꽃’으로 너무나 큰 사랑을 받아서 감사하다. 바로 직전에 군대를 다녀왔는데 군 생활이 기억이 안 날 정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저는 제가 출연한 작품을 잘 보지 못한다. 많은 배우들이 자신이 출연한 작품을 보는 게 쉽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동백꽃’은 작품이 워낙 재미있어서 그런지 저도 관객모드로 시청했다”고 덧붙였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