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빅뱅 멤버 탑이 조카와 새해를 맞이했다.
탑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카랑 해피 뉴 이어. #쳐다도안보는 #감정없는조카 #영상통화 #탑조카타그램 #미워!”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탑은 조카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영상 속 가족들은 조카에게 ‘삼촌 잘 생겼어?’라고 물었고 조카는 ‘잘생겼다’고 답했다.
그러나 탑은 조카에게 “쳐다도 안 보면서!”라고 버럭하며 서운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탑은 도트무늬가 인상적인 잠옷과 캐릭터 헤어밴드 착용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한편 탑은 지난해 7월 서울 용산구청 용산공예관에서 대체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됐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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