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빅뱅 멤버 탑이 조카와 새해를 맞이했다.
탑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카랑 해피 뉴 이어. #쳐다도안보는 #감정없는조카 #영상통화 #탑조카타그램 #미워!”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탑은 조카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영상 속 가족들은 조카에게 ‘삼촌 잘 생겼어?’라고 물었고 조카는 ‘잘생겼다’고 답했다.
그러나 탑은 조카에게 “쳐다도 안 보면서!”라고 버럭하며 서운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탑은 도트무늬가 인상적인 잠옷과 캐릭터 헤어밴드 착용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한편 탑은 지난해 7월 서울 용산구청 용산공예관에서 대체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됐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