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입원 “감기몸살, 현재 회복중”…‘전국노래자랑’ 불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송해(92)가 감기 몸살로 병원에 입원, 이 소식에 팬들의 걱정이 가득하다.

지난달 31일 밤 송해는 서울 한양대학교병원에 입원했다.

당초 폐렴으로 입원했다고 알려졌지만, 송해 측은 ”감기 몸살로 입원했다. 현재 안정을 취하며 회복중“이라고 1일 밝혔다.



송해(92)가 감기 몸살로 병원에 입원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입원으로 인해 송해는 설 특집으로 진행되는 12일 녹화는 불참하게 됐지만, 그 이후 녹화는 무리없이 소화할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빠른 쾌유를 빌겠다” “새해에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우리 곁에 오래 있어주세요” “밝은 미소 빨리 보고 싶어요”라고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1927년생인 송해는 1955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현재 40주년을 맡는 KBS1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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