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애프터스쿨 가희가 관능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가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Happy New Year”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검은색 비키니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구릿빛 피부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희는 지난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와 결혼해 그해 10월 첫째 아들을 낳았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