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조여정이 골든글로브 시상식 참석에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조여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조여정은 “해 뜨는 하늘 보고 있는데 똑똑하고 Goldenglobes 축하 쪼꼬렛 손님이. 무한히 영광스러운 날. 긍지를 가지고 다녀오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조여정인 ‘골든글로브 2020’이라는 문구가 적힌 초콜릿을 든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조여정은 민낯임에도 투명한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 ‘기생충’에 출연했던 조여정은 5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열리는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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