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더 이상 실수해선 안 돼” 지적에 “동의한다”…복귀의지 피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빅뱅 멤버 탑이 한 누리꾼이 남긴 ‘실수하지 마라’라는 의견에 동의를 표했다.

탑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출신 개념주의 예술가 존 발데사리의 사진을 게재했다. 별다른 문구는 추가하지 않았다.

이에 한 누리꾼은 “넌 잘 살아야지. 더 이상 실수하면 안 돼”라는 댓글을 남겼고 탑은 “Agreed(동의한다)”라는 답글을 달았다.



빅뱅은 지난해 모든 멤버가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제대 및 소집해제 됐으며, 최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빅뱅이 오는 4월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고 컴백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 승리가 불명예 탈퇴한 후에도 온갖 구설이 끊이지 않았던 빅뱅의 컴백 소식이 전해지자 여론은 비판의 시선을 보냈다. 게다가 탑이 연예계 복귀를 두고 일부 누리꾼과 설전을 벌였던 점이 더 큰 비판 여론으로 작용했다.

그러나 소속사는 빅뱅의 컴백을 사실화했고 탑 역시 자신의 과오를 뉘우치고 새롭게 시작하려는 의지를 SNS를 통해 피력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탑은 지난 2017년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집행유예 처분을 받고 의경 복무를 마치지 못했다. 이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이행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