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7’ 샘 멘데스, 美 골든글로브 감독상 수상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영화 ‘1917’의 샘 멘데스 감독이 ‘2020 골든글로브’에 참석했다.

5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 호텔에서는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Golden Globe Awards 2020)이 개최됐다.

샘 멘데스 감독이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사진=ⓒAFPBBNews = News1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